육하원칙에 충실한 해명으로 요약되는 입장에서 온유는 주사이모로 불리는 여성을 병원에서 처음 만났으며, 그런 배경에서 의료 면허 유무를 ‘미처 인지하지 못했음’을 시인했다.
일명 주사 이모가 ‘친분 과시 용’인 듯 개인 SNS에 올린 ‘사인 CD’에 대한 입장도 내놨다.
주사 이모의 의사 면허 소지 여부는 여전히 미지수지만 과거 사진 등 여러 정황을 보면 ‘병원에서 대면했으니 믿었다’ 한 온유의 반성 섞인 자기 고백이 ‘꽤 설득력을 얻는다.’ 주사 이모의 SNS는 현재 비공개 전환인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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