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나래가 매니저 갑질 논란 이후 합의를 위해 전 매니저를 만났으나, 술에 취한 상태로 진정성 있는 대화 대신 노래방 등을 제안했다는 전 매니저의 주장이 나오면서 갈등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10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 박나래의 전 매니저는 전화 통화를 통해 논란 이후 박나래를 만났던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앞서 박나래 측은 해당 만남 이후 전 매니저들과 만나 오해와 불신을 풀었고 대화를 통해 갈등이 봉합됐다는 취지의 입장문을 발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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