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빈지노 아내이자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다 눈물을 흘렸다.
앞서 미초바는 친구와 함께 남대문시장으로 크리스마스 소품을 사러 갔다.
미초바는 "유리 소품이 있긴 한데 루빈이가 던질까봐 종이로 된 소품으로 사려고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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