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암 투병 중에도 김장 800포기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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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암 투병 중에도 김장 800포기 도왔다

방송인 박미선이 유방암 투병 중에도 절친인 배우 김정난의 김장에 힘을 보탠 사실이 알려졌다.

영상에는 가족·지인들과 함께 배추 800포기 김장에 나선 김정난의 하루가 담겼다.

영상에서 김정난의 친구는 "어제 미선 언니가 페이스톡으로 한마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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