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영화계의 선구자이자 르네상스를 이끈 원로 배우 김지미(본명 김명자)가 8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1985년에 설립한 '지미필름'을 통해 여러 작품을 제작했으며, 영화 행정가로서도 한국 영화계의 발전을 위해 힘썼다.
한국영화인협회 이사장,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영화진흥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며 영화계의 여장부로 활약한 것으로 기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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