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56돌 앞둔 최장수 교양지 월간 '샘터' 무기한 휴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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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56돌 앞둔 최장수 교양지 월간 '샘터' 무기한 휴간 결정

국내 최장수 교양지인 월간 '샘터'가 무기한 휴간한다.

반세기 넘게 피천득과 최인호, 법정스님 등 당대 유명 문인들의 글과 수많은 독자의 사연을 전해온 유서 깊은 잡지가 활자 매체의 퇴조 속에 역사의 뒤안길로 퇴장할 위기에 놓였다.

출판사 샘터사는 오는 24일 발간될 2026년 1월호(통권 671호)를 마지막으로 월간 '샘터'를 무기한 휴간한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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