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너머(이사장 신은철)는 10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11간담회실에서 '고려인 위기가정 및 재외동포 지원정책 방안 모색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는 국내 거주 재외동포들이 정착 과정에서 겪는 생계·주거·심리적 위기 상황을 공유하고, 이들을 위한 지속 가능한 지원체계와 정책적 대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발표는 박미숙 선문대 교수가 '국내 위기 상황 재외동포의 긴급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현황 진단과 과제'를 주제로, 두 번째 발표는 유제영 안산시 고려인문화센터 활동가가 '우크라이나 피난민·위기 고려인 동포 긴급 지원 사례로 본 제도 밖 동포의 현주소'를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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