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잠실] 이형주 기자┃코디 폰세가 골든 글러브까지 품에 안으며 한국 무대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폰세는 이번 2025 정규시즌에서 29경기에 출전해 180⅔이닝을 소화하며 17승 1패 평균자책점 1.89, 252탈삼진, 승률 0.944을 기록했다.
18탈삼진으로 9이닝 기준 최다 탈삼진 기록도 세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