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 대표 미디어아트 축제인 ‘2025 서울라이트 광화문’이 12일 개막한다.
세종대왕 동상 북측부터 광화문을 가로지르는 광장에는 케데헌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일월오봉도와 한국 전통 단청 건축물을 재해석한 26미터의 거대한 빛조형 작품을 설치했다.
또한 세종대왕 동상 북측 바로 앞에는 LED 미디어 스크린인 (세종 파빌리온)을 설치해 국내외 초청 작가 6명과 국제공모를 통해 선정된 5명의 공모 작가 작품을 전시하며,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최우수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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