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홍익문화공원을 '그림동네'로 조성하고 지난 8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그림동네에는 총 6개 동의 공유화실을 설치해 방문객에게 창작의 즐거움을 주고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에 있던 경로당은 도보 2분 거리에 있는 다른 공간으로 이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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