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자월도에 '개인용비행체·드론 비행시험장' 시범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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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자월도에 '개인용비행체·드론 비행시험장' 시범운영

인천시 산하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옹진군 자월도에 'PAV(개인용 비행체)·드론 비행시험장'을 구축하고 지난달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비행시험장은 PAV·드론·도심항공교통(UAM) 등 미래 항공 모빌리티 시대에 대비해 비행 실증 기업들의 제품 상용화와 실증을 위해 조성됐다.

비행 실증 기업들은 자월·덕적·이작도 공역에서 비행 시험을 하며 기체 성능과 안전성 등을 검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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