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천항 전경./부산항만공사 제공 부산항만공사가 해양수산부 주관 '2025년 항만보안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내 최초 AI CCTV 개발 등 민관공 협력체계 구축 노력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부산항만공사(BPA,)가 지난 5일 해양수산부에서 개최된 '2025년 항만보안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특히, 부두가 혼잡해 보안 환경이 좋지 않은 감천항에서 부산항만공사를 중심으로 민·관·공이 협력해 보안체계를 강화했다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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