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를 마무리하며 좋은 소식만 들리길 바라는 시점이지만, 연말 시상식을 앞두고 연예계가 연일 뒤숭숭한 분위기다.
조진웅은 의혹이 불거진 지 하루 만에 연예계 은퇴를 선언, "저의 과거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실망을 드린 점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사죄했다.
개그맨 박나래는 갑질부터 횡령, 불법의료 등 걷잡을 수 없이 불어나는 논란 속 '활동 중단'이라는 초강수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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