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진웅(49·본명 조원준)이 소년범 전력 논란이 불거진 후 은퇴를 선언했다.
현재 소년범(보호처분 기준)들의 평균 재범률은 성인보다 약 2.6배 높은 것으로 나타나는데, 교화가 제대로 되지 않는 방증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조씨가 받은 것으로 알려진 소년원 송치는 소년보호처분 8~10호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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