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발라더' 정승환이 3년 만에 재개된 브랜드 콘서트를 통해, 겨울 추위를 녹이는 따뜻한 위로와 유쾌한 웃음을 동시에 선사했다.
8일 안테나 측은 정승환이 최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 단독 공연 '2025 정승환의 안녕, 겨울 : 사랑이라 불린'(이하 '안녕, 겨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무대 위 정승환은 '너였다면', '눈사람' 등 대표 히트곡 릴레이로 특유의 짙은 겨울 감성을 전하는 한편, 성시경·박효신 등의 명곡을 재해석한 위트 있는 메들리 무대로 반전 매력을 선사하며 객석을 쥐락펴락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