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근 시인이 소년범을 인정하고 은퇴한 배우 조진웅의 행동을 비판했다.
아울러 "조진웅 은퇴? 조희대도 은퇴 안 하는데, 과거 때문에 은퇴한다고?"라고 강조했다.
한편 조진웅은 지난 6일 고등학생 시절의 범행을 일부 시인하며 배우 은퇴를 선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수시 원서 대란 빚은 '유웨이' 국감장 선다…교육위, 성윤석 대표 증인 채택
[내일날씨] 큰 일교차 주의…오후 수도권·강원 비
법무부, 공소청 첫 인사 단행...박철우 서울중앙지방공소청장 유임
아산 탕정 오수처리장서 남아 시신 발견…어디서 흘러왔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