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오후 2시, 수원 가회당에서는 경기남부가정위탁지원센터의 청년 자조모임 ‘청·하’가 개최한 ‘2025 자립토크콘서트 파도’가 열렸다.
자립준비청년과 자립청년이 만나 실질적인 정보를 얻고, 정서적 지지체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된 행사에는 이들과 조현웅 경기남부가정위탁지원센터 관장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20세 이상의 가정위탁보호연장아동과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재 100명의 구성원이 온·오프라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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