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5년 차 '각집 부부'가 15년째 따로 살면서 일상적인 대화조차 나누지 않는 심각한 단절 상태를 공개한다.
이어 남편은 "아내는 폭력적이고 잔인하다.송곳 같은 사람"이라며 대화를 단절하게 된 결정적인 사건을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오은영은 아내에게 "남편의 마음이 궁금하신 거잖아요.제가 봤을 때 남편의 마음은요"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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