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슈화, 데뷔 7년 첫 개인상…가오슝 수놓은 '청춘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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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슈화, 데뷔 7년 첫 개인상…가오슝 수놓은 '청춘 아이콘'

그룹 i-dle (아이들) 슈화가 데뷔 7년 만에 들어 올린 첫 개인 트로피와 함께, 페스티벌 MC로서의 존재감까지 입증하며 가오슝을 뜨겁게 달궜다.

8일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슈화가 지난 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AAA 2025)'에서 'AAA 베스트 초이스' 부문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이번 수상은 슈화가 2018년 데뷔한 이후 7년 만에 처음으로 품에 안은 개인 트로피라는 점에서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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