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 원지안 출국 막았다...시청률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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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 원지안 출국 막았다...시청률 3.3%

지난 7일(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 제작 SLL, 아이엔, 글뫼) 2회에서는 이경도(박서준 분)가 첫사랑 서지우(원지안 분)의 출국길을 가로막으며 두 사람의 인연도 계속됐다.

이미 서지우에게 다시 보지 말자며 이별을 통보했던 만큼 끝난 인연이라 여긴 서지우를 다시 찾아가기 난감했던 이경도는 지리멸렬 멤버 박세영(이주영 분)을 통해 서지우에게 도움을 요청하려 했다.

무사히 사진 촬영을 마친 서지우는 자신과 엮어 또 한 번 곤혹을 치르게 된 이경도에게 넌지시 미안한 마음을 전했고 이경도는 그런 서지우에게 “휘말린 적 없고, 꼬인 적도 없어”라며 그녀의 마음속에 있는 죄책감을 씻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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