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학대를 받아 턱뼈가 함몰된 상태로 구조되었던 강아지의 달라진 모습이 7일 방송에서 공개되었다.
은총이 처럼 사람에 의해 학대를 받았던 라니를 반려견으로 키우고 있는 한재웅 수의사는 입양을 가기 전 은총이가 집 생활을 경험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는데 지금은 깨발랄한 강아지로 거듭났다.
입양자는 바로 은총이를 구조하고 병원에 데려왔던 수경 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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