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나나가 아동을 성폭행한 60대 남성에게 내려진 징역 8년 판결에 강하게 반발했다.
그의 반응이 더욱 주목받은 이유는 최근 나나가 직접 강도 침입 피해를 겪은 당사자이기 때문이다.
지난달 경기 구리시의 자택에 30대 남성이 흉기를 들고 침입해 나나와 모친의 생명을 위협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