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 양극화가 심화하는 가운데 지난해 저소득층의 근로소득이 5년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여기에 고환율발 물가 압력까지 겹치면서 생계 지출 비중이 큰 저소득층의 부담이 한층 커질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된다.
상승 폭은 전년(5.1%)보다 둔화됐지만, 관련 통계가 집계된 2017년 이후 상위 20%의 근로소득은 매년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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