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는 지난 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10주년 AAA 2025)'에서 최고 영예 상인 '스테이지 오브 더 이어'를 포함해 총 5개 부문의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올해 미국 빌보드의 두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과 '핫 100'을 동시에 장악하고, 월드 투어로 인천, 북미, 일본을 항해하며 더욱 높아진 글로벌 위상을 보여준 에이티즈는 '베스트 아티스트', '베스트 케이팝 레코드', '스테이지 오브 더 이어' 부문의 주인공이 되었다.
윤호는 "배우로서 다양한 시도를 했는데 수상을 하게 되어 너무 영광이다.앞으로도 에이티즈 윤호로서 많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전했고, 홍중은 "7년 동안 에이티즈 캡틴으로서 열심히 해서 에이티니가 주는 선물이라 생각한다.멤버들이랑 내년에 대해 많이 고민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해달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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