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풀타임 활약을 펼친 가운데 소속팀 독일 프로축구 바이에른 뮌헨이 슈투트가르트를 완파하고 분데스리가 개막 무패 행진을 13경기로 늘렸다.
뮌헨은 6일(현지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MHP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분데스리가 1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슈투트가르트를 5-0으로 제압했다.
최근 3연승을 포함해 이번 시즌 분데스리가 개막 이후 12승 1무의 압도적인 경기력을 뽐내는 뮌헨은 승점 37로 선두를 굳게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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