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 7년 전 동창 글 재조명…"떼강도 짓하다 소년원" 폭로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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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7년 전 동창 글 재조명…"떼강도 짓하다 소년원" 폭로 확산

배우 조진웅이 미성년 시절 범행 사실을 공식 인정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에 남겨진 7년 전 동창들의 글이 뒤늦게 주목받으며 논란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지난 5일 조진웅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미성년 시절 잘못된 행동이 있었음을 확인했다"고 밝히며 과거 논란 중 일부를 인정했습니다.

한 네티즌은 당시 "(조진웅이) 서현고 다니다가 동창들이랑 떼강도 짓 하다가 빵(감방)에 갔다가 후년에 복학하고"라는 구체적인 내용을 댓글로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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