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멕시코 산업계와 주멕시코 한국문화원 등에 따르면 멕시코 주요 신발 브랜드인 '파남'(Panam·Producto Autentico Nacional Mexicano)은 현지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을 통해 K팝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시각적 요소를 도입한 제품군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한국 드라마 작법을 차용한 멕시코 드라마 역시 최근 주목을 받았다.
민수이 원장은 "멕시코 한류 팬들은 구경꾼이 아니라 우리의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한국 문화를 일방적으로 알리는 공간을 넘어 양국이 함께 성장하는 쌍방향 교류 생태계를 구축하는 방향으로 문화원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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