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5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자신의 계정에 "저희 가족에게 또 한 명의 아기가 찾아왔다"고 밝혔다.
김소영은 "어느덧 6개월 차가 되었고, 내년 봄이면 수아 동생을 만나게 될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하루하루를 충실하게 또 건강을 잘 챙기며 지내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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