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가 매니저 갑질, 1인 기획사 미등록 논란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박나래는 4일 매니저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이날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박나래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예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겸손인가 경솔인가…‘왕사남’ 장항준 감독 인터뷰에 ‘갑론을박’ [왓IS]
박정민 출연 ‘라이프 오브 파이’, 공연 5분전 취소 “기술적 결함, 110% 환불”
함은정, ♥김병우 감독과 달콤한 신혼 일상 “커플템하고 데이트” [IS하이컷]
전종서, 1인 기획사 ‘3년 8개월’ 미등록 운영…사내이사는 ♥이충현 감독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