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은 투컷의 '정식 투어', 오후는 타블로의 '타타 투어', 저녁은 미쓰라의 '쓰쓰 투어'로 나뉘어 진행이 됐고, 각자 뉴욕에서 이루고 싶었던 로망을 가득 담아 에픽하이만의 특별한 여행법이 소개됐다.
먼저 아침을 맡게 된 투컷은 센트럴 파크 러닝으로 멤버들을 안내했다.
특히 타블로는 지적 허영심을 채우기 위해 멤버들에게 영어 원서 한 권 씩을 고르라고 제안했고, 투컷과 미쓰라는 철학책과 스티커북을 골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