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준호가 하노이에서 뜻밖의 체력 테스트를 받는다.
유세윤은 "약 500m 정도 되니까 5분이면 충분할 것 같긴 한데, 만약 7분 안에 갔다 오면 독박은 면제해주기 어때?"라고 말한다.
'최다 독박자 벌칙'급 수위에 모두가 벌벌 떨고, 드디어 '돌림판'을 돌리는데, '새신랑' 김준호가 당첨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