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 갑질 의혹' 박나래, 의료법 위반·상해 등 피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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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갑질 의혹' 박나래, 의료법 위반·상해 등 피고발

전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 의혹’과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 의혹’을 받고 있는 방송인 박나래가 형사고발을 당했다.

고발장에는 박씨가 1인 연예 기획사(소속사)를 운영하며 대중문화예술기획업을 이행하지 않아 관련 법을 위반했고, 전 매니저는 ‘박씨의 지시에 따라 병원 예약을 하고 의료기관에 내원해 대리처방 심부름 등을 하며 처방전을 수령한 대리수령자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는 자들’이라고 명시됐다.

한편, 박나래가 소속된 1인 기획사 ㈜앤파크가 서비스업 및 행사대행업으로 등록돼 있을 뿐,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는 신고돼 있지 않았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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