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KBS 2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내년이면 20주년을 맞는 박나래가 연이어 불거진 논란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
4일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법적 조치를 시작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같은 날, 박나래가 활동 중인 1인 기획사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은 채 운영돼 왔다는 사실까지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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