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수도권을 중심으로 폭설이 내리면서 서울·경기에 5㎝ 넘는 눈이 쌓얐다.
갑작스러운 폭설로 하늘길과 뱃길이 끊기고 차량 고립 등 사고도 잇따랐다.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이날 대처상황 점검을 위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열고 "아침 출근길 영하권의 추위로 도로 결빙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요 간선도로와 이면도로 제설을 철저히 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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