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한 지자체 및 축제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각 지역 축제의 성과와 노하우를 공유하고, 향후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먼저 한국대회에서는 ▲대한민국 축제 도시 ▲교육프로그램 부문 금상 외에도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 부문 금상(부여 국가유산 야행) ▲야간 혁신 프로그램 부문 은상(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부여) ▲대표 프로그램 부문 은상(백제문화제)을 수상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다채로운 축제가 펼쳐지는 역사문화관광도시 부여에서 피너클 어워즈 한국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더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축제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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