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양택조(86)가 2005년 시한부 선고 받았을 때를 돌아봤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양택조는 4일 방송한 MBN '특종세상'에서 "간 이식을 할 정도로 술을 퍼먹었는데, 잔소리 안 할 아내가 어디 있겠느냐.
양택조는 "술을 많이 마셔서 간경화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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