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남부상공회의소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김중윤)는 4일 대전상공회의소에 관할구역 분할승인요청서를 제출하며, 충남 남부권만의 독자적인 상공회의소 설립을 공식 요청했다.
충남남부상공회의소가 설립되면, 8개 시군 기업들은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과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김중윤 위원장은 "충남 남부권 8개 시군 기업인들의 간절한 바람이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며 "지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충남남부상공회의소 설립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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