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행안부 ‘공공 AI대전환 챌린지’서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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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행안부 ‘공공 AI대전환 챌린지’서 대상 수상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최근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2025년 ‘공공 인공지능(AI) 대전환 챌린지 우수사례 왕중왕전’에서 대상(국무총리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공공 AI대전환 챌린지’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산업진흥원(NIA)이 주관해 공공기관의 AI 활용 우수혁신사례를 선정하는 대회다.

이를 통해 전체 출국 프로세스(출국장 대기→보안검색→출국심사)의 예상 소요시간을 공항 전광판과 민간플랫폼(네이버, 카카오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 공항 운영 효율과 국민 편의성을 크게 높인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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