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연예부기자 로맨스 "데뷔 초 떠올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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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연예부기자 로맨스 "데뷔 초 떠올렸죠"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박서준은 4일 서울 신도림동 더링크 호텔에서 열린 JTBC 주말극 '경도를 기다리며' 제작발표회에서 "이번에도 역시나 설렌다"며 "경도는 연예부 기자인데 직업보다, 한결 같고 순애보를 갖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섬세하고 다정하고 배려가 넘치고 강단도 있다.서사를 섬세하게 표현하면, 좋은 드라마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았다.스무 살 때와 스물 여덟, 현재를 왔다 갔다 하면서 찍을 수밖에 없었는데, 빈 공간을 상상하면서 촬영했다.나이에 따라서 변화하는 디테일한 감정을 신경썼다"고 털어놨다.

박서준은 "(로맨스물을) 받아들이는 태도는 똑같은 것 같은데, 표현의 깊이는 달라지지 않을까 싶다.장르가 장르인지라 많은 시청자들을 울고 웃게 할 수 있는 장면이 많다"며 "그런 장면을 표현하기 위해 온전히 받아들이는 시간도 필요했다.그 깊이감을 위해 생각하고 촬영에 딱 들어갔을 때 처음 뱉는 대사 한 마디도 신경썼다.그 전의 작품은 현재를 살아가는 표현을 계속 했다면, 이번에는 표현을 조금씩 다르게 하려고 노력했다"고 돌아봤다.

임 PD는 "경도가 연예부 기자이기 때문에 겪을 수밖에 없는 일로 모든 이야기가 시작된다.그 부분이 차별점"이라며 "나도 기자 일을 잠깐 했지만, 박서준씨 비주얼의 기자가 말이 안 되는 건 아니다.두 사람이 만드는 이야기가 너무나 웃긴데 너무나 애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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