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중기가 일상 속에 느끼는 행복을 전했다.
송중기는 “하루에 커피 두 잔을 마신다.아침엔 카푸치노, 점심 이후엔 아이스 아메리카노”라고 일상을 소개했다.
하루 중 가장 행복한 순간에 대해 “아침 일찍 일어나 카푸치노를 타면서 계피 가루를 뿌릴 때”라며 “꿀을 살짝 넣어 마시면 그 순간이 행복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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