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슈가(본명 민윤기)의 어머니가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시가 170억 원대 빌딩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4일 파이낸셜뉴스 보도에 따르면 슈가의 어머니가 대표로 있는 한 법인은 2022년 12월 말 한남동 소재 토지와 건물을 매입한 뒤 약 2년여 간 신축 공사를 거쳐 올해 지하 2층~지상 6층 규모의 근린생활시설 빌딩을 완공했다.
해당 빌딩을 소유한 법인 측은 이번 매입과 운영 배경과 관련해 입장을 듣기 위한 언론의 연락에 별다른 답을 내놓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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