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의 갑질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과거 소속사 계약 종료와 함께 불거졌던 불화설이 재조명되고 있다.
4일 디스패치의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지난 3일, 서울서부지법에 박나래 소유 부동산을 상대로 약 1억 원가량의 가압류신청을 제기했다.
갑자기 불거진 논란에 지난해 9월 박나래가 전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를 떠나며 제기됐던 불화설이 재조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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