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섭 도피 의혹' 사건, 임성근·대장동 1심 재판부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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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섭 도피 의혹' 사건, 임성근·대장동 1심 재판부로 변경

윤석열 전 대통령 등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수사 대상이었던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을 호주대사에 임명해 도피시켰다는 의혹의 담당 재판부가 변경됐다.

해당 사건은 원래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에 배당됐다.

바뀐 재판부는 이명현 순직해병 특별검사팀이 기소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사건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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