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이브가 미안해야지"…민희진, 손절해도 여전한 '뉴진스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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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이브가 미안해야지"…민희진, 손절해도 여전한 '뉴진스맘' [엑's 이슈]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하이브의 뉴진스 대우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민희진은 어도어와 전속계약 소송을 두고 다퉜던 뉴진스에 대한 미안한 마음이 드냐는 질문에 "하이브가 뉴진스에 미안해해야 한다.자신이 불이익을 당하면 항의해야 되는 건 권리인데, 하이브가 뉴진스와 저를 묶어서 배신자로 언론플레이를 하지 않았나"라고 했다.

이후 민희진 또한 "뉴진스는 다섯일 때 비로소 꽉 찬다.각자의 색과 소리가 맞물려 하나의 완전한 모양이 된다.이제 돌아온 이상, 이 다섯은 귀하게 여겨져야 한다.불필요한 분란과 해석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라며 뉴진스 복귀 관련 입장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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