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백을 소유한 여자 출연자들에게 실망한 29기 영철이 자기소개 이후 샤넬 구두를 신은 영숙에게 호감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여성들의 자기소개가 끝난 뒤, 영철은 "저는 이제 결정했다"며 "어제 술 먹는 태도를 보면서 이 사람을 알아가고 싶다고 생각한 게 두 사람 정도다.영숙님과 현숙님이다"라고 남성 출연자들 앞에서 두 사람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여자들의 첫 선택에서는 "현숙님이 왔으면 좋겠다.영숙 님은 아무래도 교수이다 보니까 말투가 나긋나긋 따뜻하지만 지시하는 느낌이라면, 현숙님은 환자들이 오시는 경우가 많으니까 더 나긋하게 말하는 느낌이다.그래서 현숙님이 (내 마음에서) 비중이 더 있지 않나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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