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건물주’ 장성규 “1년에 30억? 요즘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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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건물주’ 장성규 “1년에 30억? 요즘 어렵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수입 관련 질문에 솔직하게 답했다.

3일 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에는 ‘아내 몰래 집 사러 간 유부남들 [아나고 5]’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장성규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민기와 함께 서울 서초구 신축 아파트 임장에 나섰고, 부동산 전문가 김인만 소장과 부동산 시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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