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정치색 강요 의혹'에 "태생이 반골…직원 혼낸 적도 없어" (장르만 여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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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정치색 강요 의혹'에 "태생이 반골…직원 혼낸 적도 없어" (장르만 여의도)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정치색을 직원에 강요했다는 의혹에 해명했다.

이날 민희진은 '장르만 인터뷰' 코너에 출연해 하이브와의 풋옵션 청구 소송 관련 심경을 전했다.

이날 민희진 전 대표는 한 직원에게 "너 민주당 왜 뽑았어", "뽑을 당이 없으면 투표를 하지 말아야지.나처럼", "잘 알지도 못하면서 왜 뽑아"라고 보낸 카카오톡 대화가 공개된 것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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