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록원이 주최하고, 광복 80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와 교육부가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은 글(시·산문), 그림(포스터·캘리그래피·웹툰), 동영상(숏폼·미드폼) 3개 부문으로 공모했으며 응모작은 총 551건이었다.
대상에는 행정안전부장관상(5점), 교육부장관상(5점)이 각각 수여되며, 그 외 우수작에는 국가기록원장상이 수여된다.
교육부장관상 대상 수상작 5점은 글짓기(시) 부문에서는 독립을 향한 발자취가 기록이 되어 꺼지지 않는 횃불이 됐다고 표현한 ‘광장의 울림, 미래의 빛(인천 경연중 김지나)’이, 글짓기(산문) 부문에서는 기록에 대한 중요성과 의미를 잘 전달한 ‘기록이 있어서 다행이야 (인천 해원초 신예은)’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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