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채석장 기계실서 방화 추정 화재…경찰 수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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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채석장 기계실서 방화 추정 화재…경찰 수사 착수

충남 당진의 한 채석장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 불로 조립식 컨테이너 4개를 붙여 만든 기계실과 내부 기자재들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약 1억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은 누군가 기계실 안에서 유압기름과 산소용접기 등을 이용해 불을 지른 정황을 확보한 후 용의자 신원을 파악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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