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유튜브 채널 ‘장르만 여의도’에 출연한다.
‘장르만 여의도’는 4일 오전 11시 민 전대표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앞서 민희진은 지난달 27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 남인수) 심리로 열린 민희진과 하이브 간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및 민희진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청구 소송 세 번째 변론기일에 직접 출석해 당사자 신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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